사진을 누르면 작업 전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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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 바로가기구리는 갈매지구처럼 신축 단독주택이 늘어나는 지역과, 토평동·인창동처럼 오래된 단독주택이 이어지는 구도심 지역이 함께 있는 곳입니다. 신축 택지는 조경수를 심은 지 오래되지 않아 수형을 잡아주는 전지가 필요한 경우가 많고, 구도심은 오래된 나무의 수형을 정리하는 문의가 많습니다. 으뜸종합건설은 이런 현장 차이를 먼저 파악한 뒤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정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갈매지구는 필지 간격이 촘촘한 편이라 가지가 이웃집이나 도로 쪽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범위를 세심하게 조절해야 합니다. 토평동과 인창동 쪽은 나무가 오래되어 그루당 작업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 상황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방문 전 사진으로 먼저 상태를 확인하는 절차를 두고 있습니다.
나무 가지가 처마나 지붕에 닿을 만큼 자랐거나 전선 가까이 뻗어 있는 경우는 방치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잎 색이 부분적으로 변하거나 가지 끝이 말라가는 나무, 한쪽으로 눈에 띄게 기울어진 나무도 뿌리나 줄기 상태를 함께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갈매지구처럼 최근 조성된 택지는 조경수를 심은 지 오래되지 않아, 초반에 수형을 잡아주지 않으면 가지가 한쪽으로 치우쳐 자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치하지 않고 초기에 관리하는 것이 이후 유지에도 유리합니다.
토평동과 인창동 일대 오래된 단독주택은 수십 년 방치되어 웃자란 나무가 많아, 한 번에 정리하기보다 나무 상태를 보고 단계적으로 범위를 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봄과 여름에는 웃자란 가지를 정리해 통풍과 채광을 확보하는 작업이 많고, 가을과 겨울에는 낙엽이 진 뒤 수형을 정리하거나 위험목을 미리 처리하는 문의가 늘어납니다. 구리처럼 신축과 구도심이 함께 있는 지역은 현장 성격에 맞춰 시기를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업이 끝난 뒤에는 가지와 잔재물을 현장에서 정리해 반출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좁은 골목은 소형 장비로 나눠 진행하는 방식도 안내해 드립니다.
방문 전 나무 전체가 보이도록 촬영한 사진과 대략적인 주소를 보내주시면,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미리 확인한 뒤 방문 일정을 잡아드립니다. 작업 당일에는 안전선을 먼저 확보하고 순서대로 가지치기와 정리를 진행하며, 이웃 부지나 도로에 지장이 없도록 마지막까지 현장을 꼼꼼히 확인한 뒤 마무리합니다. 구리 전역 어디든 사진과 위치만 먼저 보내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나무 위치와 상태를 사진으로 먼저 확인해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정합니다.
안전선을 확보한 뒤 사다리차와 고소 장비를 활용해 가지치기와 벌목을 진행합니다.
작업 중 발생한 가지와 잔재물을 정리해 현장을 깨끗하게 마무리합니다.